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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화회관 갤러리,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립미술관 초청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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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udio 작성일16-09-22 13:07 조회5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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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웃음소리 . 150×210 cm · 장지에 혼합재료 · 2005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 Colltion of 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서대문문화회관 갤러리,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립미술관 초청 전시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 서대문문화회관 갤러리에서는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작품 초청, 전시회를 개최한다.

 '행복의 여백 찾기'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는 서대문문화회관 재개관 기념 기획 전시로써 새롭게 완비된 전시장에서 열리며, 시립미술관 소장의 미술학적으로 우수한 작품 18점을 선정하여 한국화·양화·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 가는 유명한 작가와 작품 그리고 다양한 표현 기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행복의 느낌과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측인 서대문문화회관 측은 또한 어린이·청소년들에게는 창의력과 문화감수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교육과 예술이 혼합으로 자생적인 학습교육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청작가는 한국화에는 김덕기, 서은애, 이왈종 작가가 양화에는 김용철, 이종구, 김원숙, 황영성, 정일, 남경민, 이수억, 이한우, 여운, 권기수 작가가 참여하며, 조각에는 김경옥, 백현옥 작가가 참여한다.


보도자료 출처 :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No.: 200, Read: 29, Vote: 0, 2008/06/25 10: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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